[특징주]RFID株, 4대강 개발 기술 접목 소식에 동반 강세

입력 2009-01-02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RFID(전자태그) 관련주들이 정부의 역점 사업인 4대강 정비 사업에 RFID와 USN(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 등 IT기술을 융합할 것이란 소식이 알려지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진전기는 2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5원(4.32%) 오른 35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휴람알앤씨가 11.49%, 하이스마텍 1.60%, 퓨쳐인포넷 8.40%, 포스데이타 6.74%, 위즈정보기술 5.23%, 엑사이엔시 2.31%, 누리텔레콤 3.52% 오르고 있다.

지난 1일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오는 5월 4대강 정비사업의 마스터 플랜이 나오고 여기에 IT융합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도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 측은 4대강 정비사업에 '제방안전 실시간 진단' 등 IT융합 기술을 포함할 계획으로 자동감지(USN) 기술이 4대 강 정비사업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 RFID(무선인식) 기술도 USN 기술과 혼합 사용될 예정이다.

RFID란 일정 주파수 대역을 이용해 원거리에서 대상물을 분석하는 기술로 초소형 반도체에 식별정보를 넣어 무선주파수를 이용, 물체나 동물, 사람 등을 판독, 추적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향후 물류, 유통, 전자지불, 보안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확대 될 전망되고 있다.


  • 대표이사
    황수, 유상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승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한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30] [기재정정]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계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5,000
    • -1.65%
    • 이더리움
    • 2,98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52%
    • 리플
    • 2,115
    • +0.57%
    • 솔라나
    • 125,400
    • -0.56%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720
    • -1.4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