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美 뉴뮤지엄, 공동 기획 전시 '월드 온 어 와이어' 선보여

입력 2021-05-0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ㆍ온라인 전시 웹사이트에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월드 온 어 와이어’  (사진제공=현대차)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월드 온 어 와이어’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뉴뮤지엄(New Museum)의 디지털 아트 기관 라이좀(Rhizome)과 공동 기획한 전시 ‘월드 온 어 와이어(World on a Wire)’를 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온라인 전시 웹사이트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현대차와 뉴뮤지엄 라이좀이 차세대 디지털 아트 플랫폼 구축을 위해 1월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하나로 진행된다. 다양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글로벌 아티스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전시에는 오주영, 테오 트라이언터파일리디스, 테이버 로박, 레이첼 로신, 마리아 페더로바, ZZYW 등 총 6팀이 참여한다. 증강현실(AR), 디지털 애니메이션, 컴퓨터 3D 및 게임 엔진 등의 기술을 접목해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혼합현실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번 ‘월드 온 어 와이어’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인간 인지와 감수성, 창작 행위의 관계도 재조명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은 방문객에게 실험적이고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하는 창의적인 체험 공간으로, 이번 ‘월드 온 어 와이어’를 통해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미디어 아트의 무한한 가능성, 동시에 인간 고유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표현하고자 한다”라며 “현대차는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도전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월드 온 어 와이어’  (사진제공=현대차)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월드 온 어 와이어’ (사진제공=현대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0,000
    • -1.33%
    • 이더리움
    • 2,91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55%
    • 리플
    • 2,100
    • -4.07%
    • 솔라나
    • 120,700
    • -4.13%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19%
    • 체인링크
    • 12,870
    • -1.68%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