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근로자 작업중지권 보장 선포식

입력 2021-05-07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사보다 안전이 우선”

▲7일 태영건설 임직원들이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태영건설)
▲7일 태영건설 임직원들이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은 7일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와 52조에 의거 누구나 위험을 인지했을 때 작업 중지를 요청함으로써 사고 발생으로 인한 중대재해의 연결고리를 끊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근로자 대표와 직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중대재해 근절의 의지를 담아 구호제창을 실시했다.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하는 등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은 근로자의 생명 존중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모든 현장 구성원이 안전 최우선(Safety First)을 실천해 중대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금락, 최진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0,000
    • +4%
    • 이더리움
    • 3,002,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815,500
    • +10.65%
    • 리플
    • 2,059
    • +3.1%
    • 솔라나
    • 124,100
    • +8.86%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6.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5.1%
    • 체인링크
    • 12,920
    • +5.81%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