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 발사체, 인도양에 최종 추락 확인”

입력 2021-05-09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우주작전사령부(CSpOC)의 추락 메시지를 통해 ‘창정-5B호 잔해물’이 9일 오전 11시 30분경에 인도 남서쪽의 인도양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6일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창정-5B호 잔해물’이 국내에 추락할 가능성이 없다고 예측한 바 있다.

8일에는 실제 추락보다 약 20여 시간 앞서 추락 예측시간을 오전 11시 40분 기준으로 오차범위 ±2시간을 제시하고, 추락 가능성이 있는 예측 궤도를 선제적으로 발표했다.

천문연 전자광학감시네트워크 5호기로 확인한 결과 잔해물이 3~4초에 약 한 바퀴씩 회전하면서 추락해 애초 예상보다 빨리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당초 예측 오차범위에는 포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3.06%
    • 이더리움
    • 3,08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
    • 리플
    • 2,102
    • -4.02%
    • 솔라나
    • 128,800
    • -1.9%
    • 에이다
    • 401
    • -2.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6.2%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