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567억…늘어난 인건비에 77% ↓

입력 2021-05-10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 2021년 1분기 실적 표.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2021년 1분기 실적 표.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6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25억 원으로 30%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802억 원으로 59% 하락했다.

1분기에는 인건비와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의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건비는 2325억 원으로 인력 증가와 정기 인센티브, 일회성 특별 성과 보상 등이 지급됐다. 마케팅비는 해외 지역 출시와 국내 신규 게임 마케팅 활동이 증가했다.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이 4169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북미ㆍ유럽 241억 원, 일본 138억 원, 대만 122억 원 순이다.

제품별로는 모바일 게임 매출 3249억 원 중 리니지M 1726억 원, 리니지2M 1522억 원이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1290억 원이며 리니지가 489억 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리니지M은 올해 서비스 4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을 출시할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2는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17,000
    • +1.42%
    • 이더리움
    • 3,075,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730,500
    • +4.06%
    • 리플
    • 2,049
    • +1.49%
    • 솔라나
    • 126,600
    • +0.64%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79
    • +2.3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41%
    • 체인링크
    • 13,120
    • +1.0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