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클라우드는 패스트파이브에게 MSP(Managed Service Providerㆍ클라우드 위탁 운영 기업) 자격을 부여했다. 공유 오피스 기업으론 패스트파이브가 처음이다.
이번 협력으로 패스트파이브 입주 기업은 SaaS(웹에서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서비스)ㆍIaaS (클라우드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보안ㆍ빅데이터 등 IT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 MSP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패스트파이브 멤버들에게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의 성장과 업무를 위해 꼭 필요한 다양한 IT서비스를 최고의 혜택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