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가양점 팔아 6820억 원 확보

입력 2021-05-13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각 후 12개월간 임차 후 매수인이 신축할 건물에 재입점할 것"

이마트가 가양점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했다.

이마트는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가양점 토지와 건물을 6820억 원에 처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자산총액의 3.0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거래 상대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다.

이마트는 처분 목적에 대해 "재무건전성과 투자재원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매각과 별개로 가양점 사업은 차질 없이 이어간다.

이마트는 "당사가 보유한 이마트 가양점 토지 및 건물을 매각 후 12개월간 임차운영한다"며 "향후 매수인이 신축할 건물 중 일부를 분양받아 이마트 재입점하는 조건부 거래"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0,000
    • -2.99%
    • 이더리움
    • 3,046,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93%
    • 리플
    • 2,026
    • -1.89%
    • 솔라나
    • 126,500
    • -4.24%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3%
    • 체인링크
    • 13,100
    • -2.8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