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강동구 친환경 에너지시티 조성 추진

입력 2021-05-17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너지ㆍ강동구ㆍ동서발전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 (사진=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 (사진=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시너지, 강동구청, 한국동서발전과 '강동구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구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에너지공단이 수행하는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중 하나로 국비와 지방비 각각 24억 원, 동서발전 48억 원 등 총 96억 원이 출자된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울 강동구 내 연료전지,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구축하고 공공부문 에너지효율 향상 등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에너지 이용 효율 개선 등을 추진한다.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2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과 총 356명 규모의 고용창출, 330억 원의 수익 창출이 예상된다고 에너지공단은 설명했다.

차재호 에너지공단 지역협력이사는 “이번 강동구 사업을 계기로 지역이 선도하는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시티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에너지신산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10,000
    • +1.32%
    • 이더리움
    • 4,62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1.58%
    • 리플
    • 3,048
    • +0.69%
    • 솔라나
    • 209,500
    • +1.5%
    • 에이다
    • 582
    • +2.46%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2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50
    • +3.01%
    • 체인링크
    • 19,680
    • +1.71%
    • 샌드박스
    • 176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