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5조 이상 상호출자제한기업 이랜드그룹 제외

입력 2009-01-06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자산규모 5조원 이상의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수가 연말 이랜드그룹이 홈플러스테스코(주)(옛 이랜드리테일) 매각으로 인한 자산 감소(5조2000억원→3조2000억원)로 제외돼 국내 41개에서 40개로 줄어 들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2일 현재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 회사수는 40개 집단 1050개로 지난해 12월 1일 현재 41개 집단 1069개에서 19개(편입 7개, 제외 26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14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2일 현재 620개로 지난 12월 623개에서 3개가 줄었다.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을 제외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이달 2일 현재 현재 26개 집단 430개로 지난 12월 27개 집단 446개에서 16개가 줄었다.

증가 내역은 모두 7개다. 이중 회사 설립은 삼성의 삼성전자축구단(주), SK의 (주)이투스, 포스코의 (주)포항에스에프씨, 신세계의 (주)신세계와인컴퍼니, 현대의 현대펀드(주) 등 5개다.

지분 취득은 GS의 (주)비엔씨, LS의 (주)휘닉스엠앤엠으로 2개다. 감소 내역은 모두 26개였다.

이중 합병은 SK 포항도시가스(주) 1개였다. 청산된 회사는 SK (주)노원좋은통신, (주)큐엘동작, (주)큐엘용산, (주)큐엘서초, (주)큐엘양천, (주)큐씨정보통신, (주)큐엘관악 7개였다.

지정 제외는 이랜드 그룹 계열 18개사다. 각각 (주)글로벌스포츠, (주)데코, (주)이랜드중국패션디자인, (주)이서비즈, (주)프리먼트, (주)네티션닷컴, (주)뉴코아, (주)리드, (주)리드온, (주)와인캐슬, (주)이랜드, (주)이랜드건설, (주)이랜드레저비스, (주)이랜드시스템스, (주)이랜드월드, (주)킴스클럽마트, (주)프란시아, (주)씨앤씨목산 등이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4.37%
    • 이더리움
    • 2,984,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3.96%
    • 리플
    • 2,074
    • -4.69%
    • 솔라나
    • 124,100
    • -5.56%
    • 에이다
    • 390
    • -4.41%
    • 트론
    • 410
    • -1.2%
    • 스텔라루멘
    • 232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3.52%
    • 체인링크
    • 12,660
    • -4.74%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