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6.5/1136.7, 1.85원 상승..뉴욕증시 하락vs비둘기 연준

입력 2021-05-18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뉴욕증시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미국 연준(Fed) 인사들이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한 때문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6.5/1136.7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4.8원) 대비 1.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1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55달러를, 달러·위안은 6.442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4,000
    • +0.63%
    • 이더리움
    • 2,89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79%
    • 리플
    • 2,091
    • +0.34%
    • 솔라나
    • 124,700
    • +2.89%
    • 에이다
    • 419
    • +4.23%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20
    • +4.13%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