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1410명·경기 3만7056명·대구 9521명·인천 5971명·부산 5438명 순

입력 2021-05-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17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5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일보다 91명 줄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2818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58%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18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52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3만2818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72명, 부산에서 13명, 대구에서 23명, 인천에서 16명, 광주에서 11명, 대전에서 12명, 울산에서 6명, 세종에서 4명, 경기에서 137명, 강원에서 25명, 충북에서 13명, 충남에서 15명, 전북에서 7명, 전남에서 12명, 경북에서 23명, 경남에서 16명, 제주에서 11명, 검역에서 12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1410명 △경기 3만7056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9521명 △인천 5971명 △부산 5438명 △경북 4497명 △경남 4479명 △검역 3690명 △충남 3287명 △강원 2979명 △충북 2795명 △광주 2637명 △울산 2390명 △전북 2120명 △대전 1920명 △전남 1328명 △제주 897명 △세종 403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올해 코스피 100% 이상 상승 종목 11개...코스닥선 670% '폭등' 종목도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낮부터 포근 [날씨]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부산까지 2시간 30분"...인천발 KTX 직결 [집값은 철길을 타고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71,000
    • -1.87%
    • 이더리움
    • 2,709,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2.11%
    • 리플
    • 1,968
    • -1.4%
    • 솔라나
    • 115,700
    • +0.26%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2.21%
    • 체인링크
    • 12,020
    • -1.8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