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평가 최우수 기업은 삼성전자…2년 연속 1위

입력 2021-05-18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로고가 적힌 유리 뒤로 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보며 지나가고 있다. 서울/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로고가 적힌 유리 뒤로 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보며 지나가고 있다. 서울/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가 국내 500대 기업 중 경영평가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투자와 글로벌 경쟁력, 지배구조, 건실경영, 일자리 창출 등 총 5개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꼽히면서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1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해 기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경영 데이터를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가 800점 만점에 720점을 받았다.

평가 항목은 고속성장, 투자, 글로벌 경쟁력, 지배구조 투명, 건실경영, 일자리창출, 양성평등, 사회공헌 등 8개 부문이다.

2위는 LG생활건강(711.9점)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사회공헌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SK하이닉스는 고속성장과 투자, 사회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711.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부문별로 고속성장 부문에서는 매출 10조 원 이상 기업의 경우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CJ대한통운, 기아, CJ제일제당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

매출 10조 원 미만 기업에서는 씨젠과 한화에너지, 엔씨소프트, 한샘, BGF리테일이 우수 기업에 뽑혔다.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투자 부문에선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 네이버, 현대백화점, 삼성전자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경쟁력 부문 우수기업에는 삼성전자와 LG생활건강, 포스코, 셀트리온, KT&G가 이름을 올렸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씨젠과 코웨이, 네이버, 포스코, 삼성전자 등이, 양성평등 부문은 코웨이와 LF, 네이버, CJ제일제당, 매일유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공헌 부문에서는 SK와 LG생활건강, 유한양행, 엔씨소프트, SK하이닉스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20,000
    • +0.8%
    • 이더리움
    • 3,257,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99%
    • 리플
    • 2,128
    • +0.61%
    • 솔라나
    • 138,500
    • +1.61%
    • 에이다
    • 406
    • +3.3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27%
    • 체인링크
    • 14,020
    • +1.8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