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244명 확진…1주 전보다 26명 늘어

입력 2021-05-2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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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18일)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보면, 241명보다 3명 많은 수준이다. 또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218명보다는 26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249명, 12일 227명이었다.

19일에도 오후 9시까지 이미 244명을 기록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00명대 중반을 이어갈 가능성도 커졌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190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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