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장 패닉,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하이투자증권

입력 2021-05-20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0일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자산) 역시 위험자산이라는 측면에서 가격 급락(패닉현상)이 전체 위험자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해 팬데믹(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범유행) 이후 테슬라로 대변되는 기술혁신 사이클과 부상과 더불어 비트코인 역시 주목을 받았고 이에 비트코인 가격과 기술혁신 관련 주가들이 동반 상승하는 동조화 현상이 강해진 것도 사실이지만 최근 동조화 현상이 약화됐다"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등 가상화폐가 가격이 과열권에 진입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인 것도 무관치 않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동조화 현상이 약화됐다는 측면에서 가상화폐 가격 급락이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실제로 19일 테슬라 주가는 전일대비 2.49% 하락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이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윤건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안재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병합결정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웅, 변기수(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성호, 홍원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5.12.1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신기천, 이승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승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0,000
    • +5.46%
    • 이더리움
    • 2,988,000
    • +10.14%
    • 비트코인 캐시
    • 743,000
    • +6.14%
    • 리플
    • 2,115
    • +6.23%
    • 솔라나
    • 127,800
    • +12.01%
    • 에이다
    • 428
    • +11.7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9
    • +8.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9.42%
    • 체인링크
    • 13,660
    • +13.27%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