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이상곤, 배우 연송하와 23일 결혼

입력 2021-05-2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노을의 리더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가수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감염 예방을 지키기 위해 결혼식을 잠정 연기한 바 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간소하게 식을 올리는 것을 결정했다.

소속사는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과 친지, 노을 멤버 등 가까운 지인들만 모아 식을 치를 예정”이라며 “이상곤은 앞으로도 노을의 멤버이자 아티스트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또 다른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상곤은 지난 2002년 4인조 감성 보컬그룹 노을의 리더로 데뷔 후 ‘붙잡고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 ‘리코드 프로젝트’의 6번째 앨범 ‘오늘도 그대만’을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