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금통위 앞두고 관망세

입력 2009-01-06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채권시장은 1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관망세가 우세했다.

이에 채권금리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국채의 경우 그간 강세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약세를 나타냈으며 우량 신용채는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증권업협회 최종호가 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3.34%를 기록했다. 5년물은 0.01%포인트 오른 3.75%로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0.02%포인트씩 올라 4.24%, 4.62%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2.96%로 0.03%포인트 하락했으며, 2년물은 3.24%로 0.02%포인트 내렸다.

CD91일물은 전 거래일과 같은 3.92%에 머물렀으며 CP91물은 0.05%포인트 하락한 6.27%로 마감했다.

국채선물 3월물은 5틱 오른 112.81로 마감했다. 이날 증권사는 454계약을 순매수했고 은행과 외국인은 각각 3312계약, 442계약을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8,000
    • +2.58%
    • 이더리움
    • 3,1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36%
    • 리플
    • 2,141
    • +1.66%
    • 솔라나
    • 129,000
    • -0.15%
    • 에이다
    • 404
    • +0.7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88%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