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대상, '청정원 봉사단' 더불어 사는 삶 실천

입력 2021-05-24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드뱅크 기부ㆍ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ㆍ긴급재난 구호ㆍ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대상그룹이 지난 7월 한 달 간,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챌린지'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상주식회사 임정배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대상그룹이 지난 7월 한 달 간,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챌린지'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상주식회사 임정배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대상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푸드뱅크 식품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 긴급재난 구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해오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로 79개 청정원 자원봉사팀을 구성하고, 전국 80개 시설에서 평일 근무시간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현재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각 팀별 15여 명씩 전국 19개 팀 총 280명이 활동한다. 현재까지 1150회에 달하는 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2018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선발해 대학가 영세식당 환경개선 프로젝트 ‘청춘의 밥’과 한부모가족 자녀 멘토링 등의 활동을 하는 ‘청정원 대학생 봉사단’도 운영하고 있다.

저소득 가정부터 노년까지 전 계층 대상으로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저소득 가정을 위한 활동은 연말마다 개최되는 사랑의 선물세트 제작 행사와 청정원 바자회, 봄 김장 나눔 행사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랑의 선물세트 제작’ 행사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 해 햇수만큼 특별한 선물세트를 제작해 전국의 저소득 가정과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대상은 사랑의 급여우수리모금, 만원기부릴레이, 개인 포상금 기부 등 다양한 모금방법을 도입하고 이에 대해 회사에서 모인 금액만큼 회사에서 기금을 추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다양하게 펼쳤다.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전 국민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를 7월 한 달 간 전개했다. 이와 함께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점을 반영해 주부봉사단이 참여하는 비대면 봉사활동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활동도 실시했다.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임창욱, 최성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1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6,000
    • -2.64%
    • 이더리움
    • 3,012,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66%
    • 리플
    • 2,066
    • -3.55%
    • 솔라나
    • 124,000
    • -4.98%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64%
    • 체인링크
    • 12,690
    • -4.73%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