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서울시 대변인 내정

입력 2021-05-21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 강동구 이재영 미래통합당 강동구을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근 경기하남, 이재영 강동구을, 김종인 선대위원장, 이수희 강동구갑 후보. 20hwan@newsis.com (뉴시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 강동구 이재영 미래통합당 강동구을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근 경기하남, 이재영 강동구을, 김종인 선대위원장, 이수희 강동구갑 후보. 20hwan@newsis.com (뉴시스)

이창근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내정됐다.

서울시는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거쳐 대변인에 이창근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1974년생인 이 내정자는 4ㆍ7 보궐선거 기간에 오세훈 당시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을 맡았다. 지난해 4월 제21대 총선에서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기 하남시 선거구에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2014∼2016년에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서울시는 이 내정자를 임용후보자로 등록한 후 신원조회 등 절차를 거쳐 2급 임기제 지방이사관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5,000
    • -0.56%
    • 이더리움
    • 2,945,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2.5%
    • 리플
    • 2,197
    • +0.32%
    • 솔라나
    • 126,900
    • -0.47%
    • 에이다
    • 423
    • +1.44%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2.17%
    • 체인링크
    • 13,180
    • +1.7%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