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66명…서울서만 205명

입력 2021-05-2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보다 105명 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선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선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뉴시스)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올라섰다. 20일(646명) 이후 이틀 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53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05명 늘어난 규모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3만385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572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21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9644건이다.

이달 1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10명→619명→528명→654명→646명→561명→666명이다. 일 평균 지역 발생 확진자는 약 587명으로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이날 666명의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633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이 205명, 경기 163명, 인천 1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81명이 증가했다.

비수도권에서도 대구가 55명, 부산 27명, 강원 29명, 울산 29명, 경남 21명, 충남 17명, 전남 16명, 경북 15명, 광주 15명, 전북 1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74명으로 총 12만5032명이 격리 해제됐고 838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환자는 150명, 사망자는 4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 1926명에 치명률 1.42%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4,000
    • +1.15%
    • 이더리움
    • 3,26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85%
    • 리플
    • 2,130
    • +0.66%
    • 솔라나
    • 138,900
    • +1.76%
    • 에이다
    • 409
    • +4.3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6
    • +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51%
    • 체인링크
    • 14,070
    • +2.4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