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반박, “너무 소설이야”…‘가세연’의 남자친구 폭로 뭐길래?

입력 2021-05-2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예슬 반박 (출처=한예슬SNS)
▲한예슬 반박 (출처=한예슬SNS)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남자친구를 향한 ‘가세연’의 폭로에 반박했다.

2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자님 너무 소설이다”라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언급한 장면을 게재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21일 ‘[충격단독] 한예슬 남자친구 정체 공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한예슬의 남자친구를 영화 ‘비스티 보이즈’와 비교했다. ‘비스티 보이즈’는 여성 고객을 접대하는 호스트를 다룬 내용이다.

이에 한예슬은 “기자님 너무 소설이지 않냐. 저랑 술 한잔 거하게 해야겠다”라며 “그리고 이런 일은 항상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었을 때 일어나는 건지. 참 신기하다”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3일 SNS를 통해 직접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0살 연하의 배우 출신 류성재로 알려졌다.

이후 큰 화제가 되자 한예슬은 “저희 사랑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예쁘게 잘 키워보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6,000
    • +1.04%
    • 이더리움
    • 3,235,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28%
    • 리플
    • 2,117
    • +0.43%
    • 솔라나
    • 138,100
    • +2.68%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7
    • +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71%
    • 체인링크
    • 13,910
    • +2.5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