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142.46p, 하락세 (▼13.96p, -0.44%) 반전

입력 2021-05-2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3.96포인트(-0.44%) 하락한 3142.46포인트를 나타내며, 31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48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116억 원을, 외국인은 129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6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업(+0.0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2.64%) 의약품(-2.63%)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2.16%) 철강및금속(-1.97%) 전기가스업(-1.84%)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0% 내린 7만97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1.62% 오른 31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1.24%), 현대차(+0.88%)가 상승 중이다.

그 외 대덕1우(+23.82%), 휴니드(+12.92%), 하이트진로2우B(+12.3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F&F홀딩스(-30.00%), STX(-13.61%), 신원우(-12.9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우(+29.93%), 하이트진로홀딩스우(+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2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48개 종목이 하락, 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1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7원(-0.09%), 중국 위안화는 175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의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소송등의판결ㆍ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1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1.5%
    • 이더리움
    • 3,05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3%
    • 리플
    • 2,260
    • +8.92%
    • 솔라나
    • 130,300
    • +4.66%
    • 에이다
    • 438
    • +8.42%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60
    • +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2.65%
    • 체인링크
    • 13,420
    • +3.39%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