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3년 만에 새로운 컬러 프리미엄 카드 '더 핑크' 공개

입력 2021-05-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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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쇼핑 위한 강력한 혜택 제공

▲현대카드가 선보인 프리미엄 카드 '더 핑크'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선보인 프리미엄 카드 '더 핑크'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새로운 컬러의 프리미엄 카드인 현대카드 ‘더 핑크(the Pink)’를 공개했다.

2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더 핑크’는 2018년 ‘더 그린(the Green)’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카드다.

현대카드는 그동안 ‘더 블랙(the Black)’, ‘더 퍼플(the Purple)’, ‘더 레드(the Red)’ 등의 프리미엄 카드를 선보인 바 있다.

더 핑크의 가장 큰 특징은 프리미엄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강력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국내 모든 백화점을 필두로 주요 프리미엄 아웃렛과 SSG.COM, 롯데ON, 현대Hmall 등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여기에 전국 160여 곳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구성된 현대카드 ‘클럽 고메’ 가맹점에서도 5% M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월 사용금액에 따라 주어지는 기본 적립 혜택도 탄탄하다. 사용처에 상관없이 당월 50만 원 이상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1%, 100만 원 이상은 1.5%, 200만 원 이상 사용할 때는 2%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더 핑크 전용 M포인트는 연간 50만 M포인트까지 더 핑크 바우처와 교환할 수 있으며, 바우처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롯데면세점(온ㆍ오프라인), 지정된 특급 호텔, 해외직구(캐치패션)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더 핑크를 최초로 발급받을 때 제공되는 웰컴 바우처와 연간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주어지는 리워드 혜택도 매력적이다.

현대카드는 더 핑크를 최초로 발급받는 고객들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5개 국내 특급호텔과 롯데면세점(온ㆍ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는 웰컴 바우처 10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더 핑크를 연간 100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은 다음 해 7만 M포인트 적립과 연회비 7만 원 감면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더 핑크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발급 가능하며,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VISA SignatureㆍMasterCard World)이 모두 15만 원(가족카드 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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