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G2 성장주·가치주, 6대4 분배 투자 유효" -대신증권

입력 2021-05-27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27일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과감한 재정정책 강화를 통해 정책 기대가 극대화됐다"며 "상반기 증시가 크게 상승하는 원동력이고, 하반기 경제·이익지표의 기저효과로 모멘텀 둔화(상고하저)가 예상되는 만큼 선진국과 G2(미국·중국)의 성장주(60%)와 가치주(40%) 분배 투자가 유효하다고 제시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바이든 집권 첫해 과감한 재정정책과 엘런·파월 조합이 가져올 정책 시너지 등 2분기까지 증시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동력"이라며 "바이든 정책 수혜주인 친환경 저탄소, 전기차, 수소차 등과 인프라에서 통신, 보건의료를 주목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의 가치 회복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한 해가 될 만큼 과거 2014~15년의 큰 상승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며 "저탄소(태양광, 풍력, 전기차, 2차 전지) 및 내수 대표 기업에 주목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341,000
    • -1.36%
    • 이더리움
    • 2,690,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449,800
    • -0.44%
    • 리플
    • 3,026
    • -2.23%
    • 솔라나
    • 175,500
    • -4.88%
    • 에이다
    • 961
    • -3.03%
    • 이오스
    • 1,207
    • +1.68%
    • 트론
    • 348
    • -1.42%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50
    • -1.34%
    • 체인링크
    • 19,170
    • -4.1%
    • 샌드박스
    • 385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