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中, 원자재 가격 안정의지 실효시 글로벌 물가 안정 기여”

입력 2021-05-27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27일 “중국 정부의 원자재 가격 안정 의지가 실효를 얻을 때 글로벌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급등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안정을 위해 당분간 적극적 개입 및 규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중국내 주요 원자재 가격은 상승세가 주춤해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가 다행히 두 마리 토끼(원자재 가격 안정을 통한 물가 안정과 제조업 경기 모멘텀 회복)를 다 잡을 수 있다면 글로벌 경기사이클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미-중 갈등에 시달리는 중국 금융시장과 제조업 경기의 강한 상승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대표이사
    엄정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이창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강근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3] [기재정정]유형자산처분결정(자율공시)
    [2025.12.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조 윤 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장재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남상규/손일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9.10]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주광남, 주성호(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종인, 이수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4,000
    • +2.32%
    • 이더리움
    • 3,12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45%
    • 리플
    • 2,128
    • +0.66%
    • 솔라나
    • 129,100
    • -1.38%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1%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27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