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나경원·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 당 대표 본경선 진출

입력 2021-05-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웅·김은혜 등 초선은 탈락…윤영석도 고배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발표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이준석, 조경태, 김웅, 윤영석, 주호영, 홍문표, 김은혜, 나경원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발표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이준석, 조경태, 김웅, 윤영석, 주호영, 홍문표, 김은혜, 나경원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 진출자는 나경원·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 후보였다. 김웅·김은혜·윤영석 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 이상 다섯 분의 후보자가 (본경선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예비경선 결과가 본경선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후보별 투표율과 순위는 발표하지 않도록 결정했다"며 "안타깝게 본경선 진출을 못한 김웅, 김은혜, 윤영석 세 후보께도 존경의 말씀과 계속 당을 위해 노력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 선관위는 앞으로 예정된 네 차례의 합동연설회, 다섯 차례의 토론회를 개최해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 청년 최고위원에 출마하신 후보들이 국민의힘을 개혁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융성하게 할 비전을 국민께 맘껏 펼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본경선 지역 순회 합동연설회는 △30일 광주·전북·전남·제주 △다음 달 2일 부산·울산·경남 △3일 대구·경북 △4일 대전·세종·충북·충남 △5일 서울·인천·경기·강원 순으로 이뤄진다. 당원 선거인단 투표는 다음 달 7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국민 여론조사는 9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며 전당대회는 11일 이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2,000
    • -1.3%
    • 이더리움
    • 3,18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54%
    • 리플
    • 2,090
    • -2.65%
    • 솔라나
    • 133,200
    • -1.55%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61
    • +1.1%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22%
    • 체인링크
    • 13,580
    • -0.37%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