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전 산업부 차관, 한전 사장 선임

입력 2021-05-28 1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만간 대통령 임명 거쳐 취임 예정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사진제공=연합뉴스)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사진제공=연합뉴스)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한국전력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전은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승일 전 차관을 제21대 한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전 차관은 조만간 산업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한전 사장(임기 3년)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정 전 차관은 서울대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 졸업을 했으며 1989년 제33회 행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ㆍ무역투자실장ㆍ에너지자원실장과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산업부 차관을 지냈다.

이날 한전은 박헌규 전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아울러 박효성 전 외교부 뉴욕 총영사를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5,000
    • -1.51%
    • 이더리움
    • 3,006,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06%
    • 리플
    • 2,102
    • -1.64%
    • 솔라나
    • 124,900
    • -2.57%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29%
    • 체인링크
    • 12,750
    • -2.37%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