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고 신춘호 회장 지분 일가에 상속

입력 2021-05-3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이 3월 별세 전 농심, 율촌화학 보유 주식을 자녀와 손주들에게 골고루 상속했다.

농심은 신 회장 지분 35만 주(5.75%)를 일가에 상속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고인의 장녀인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각각 5만 주, 장남 신동원 농심 부회장의 장남 신상렬 씨가 20만 주, 신동익 부회장의 장남 신승렬 씨가 5만 주를 상속했다.

또, 고인이 보유한 율촌화학 334만7890주는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 고인의 차녀이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부인인 신윤경 씨, 신동윤 부회장의 장남 신시열 씨에게 각각 134만7890주, 100만 주, 100만 주씩 상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790,000
    • -5.42%
    • 이더리움
    • 2,64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440,400
    • -4.88%
    • 리플
    • 2,977
    • -7.43%
    • 솔라나
    • 169,800
    • -11.93%
    • 에이다
    • 934
    • -9.14%
    • 이오스
    • 1,225
    • +2.51%
    • 트론
    • 348
    • -1.42%
    • 스텔라루멘
    • 374
    • -7.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260
    • -7.44%
    • 체인링크
    • 18,620
    • -10.74%
    • 샌드박스
    • 385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