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코로나19 백신 유급휴가 시행

입력 2021-06-01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령제약CI (사진제공=보령제약)
▲보령제약CI (사진제공=보령제약)

보령제약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를 위해 5월 27일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백신 유급휴가’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보령제약 임직원들은 접종 당일과 다음 날 총 2일의 유급 휴가를 지원받는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등 두 차례 맞아야 하는 백신을 접종할 경우 연차 소진 없이 총 4일의 유급휴가가 주어진다. 또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은 격려품으로 ‘배달앱 상품권’도 함께 지급받는다.

보령제약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예약 및 접종하기 시작한 지난달 27일 당일부터 바로 시행됐다. 보령제약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실시했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상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련 대책들을 시행해 왔다.

안태완 보령제약 인사팀장은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인 만큼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유급휴가를 신속하게 도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60,000
    • -2.13%
    • 이더리움
    • 2,692,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10.07%
    • 리플
    • 1,960
    • -1.01%
    • 솔라나
    • 113,100
    • -1.22%
    • 에이다
    • 380
    • -1.3%
    • 트론
    • 414
    • -2.13%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2.6%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