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노루페인트우, 윤석열 대권주자 기대감에 ‘상한가’

입력 2021-06-01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한국거래소)
(자료 = 한국거래소)

1일 증시에서는 코스피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2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종목 중 노루페인트우는 전일 대비 29.88%(9950원) 오른 4만32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노루홀딩스우 역시 30.00%(2만1600원) 오른 9만3600원을 기록했다. 노루페인트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비나컨텐츠 대표를 후원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은 현재 야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대원전선은 30.00%(495원) 오른 2145원을 기록했다. 대원전선은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3년 만기의 5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또한 코스닥 종목 중 NE능률은 29.93%(6150원) 오른 2만6700원을 기록했다. NE능률은 이날 58만7334주(106억5568만 원)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쎄미시스코는 29.47%(2720원) 오른 1만1950원을 기록했다. 쎄미시스코는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제조기업으로 이날 이순종 대표이사 등 5인이 디엠에이치 등에 314억1686만5750원(212만9957주)을 양도했다고 공시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29.56%(243원) 오른 1065원을 기록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영유아용 및 임산부용 화장품업체로 이날 중국의 산아제한 완화 소식이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전자인증은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 ‘토스’의 미국 상장 가능성이 제기되며 30.00%(2250원) 오른 9750원을 기록했다. 한국전자인증은 토스혁신준비법인의 지분을 4%(주식 150만 주, 약 75억 원)를 소유하고 있다.

이밖에 SK5호스팩은 29.91%(860원) 오른 3735원을 기록했다. 유진스팩6호와 하이제6호스팩은 각각 -29.82%·-29.94%로 거래를 마쳤다.


  • 대표이사
    주민홍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대표이사
    채정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병합결정
    [2026.02.06]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대표이사
    신홍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7,000
    • -1.06%
    • 이더리움
    • 2,91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26%
    • 리플
    • 2,089
    • -4.35%
    • 솔라나
    • 121,200
    • -3.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3.27%
    • 체인링크
    • 12,820
    • -2.14%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