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본사 20여 명 집단감염...전직원 재택

입력 2021-06-0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 본사  (연합뉴스)
▲삼성화재 본사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고층부가 폐쇄됐다.

1일 삼성화재 등에 따르면 본사 건물 23층에서 지난달 3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어제까지 20여 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초구 방역당국은 지금까지 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이번 집단감염이 발생한 건물은 삼성 서초타운 3개 동 중 삼성화재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삼성화재는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같은 엘리베이터를 쓰는 19층 이상 고층부를 폐쇄하고,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방역 당국은 “직원 1600여 명에게 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면서 “역학조사와 검사가 계속되고 있어서 확진자는 더 늘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0,000
    • -2.91%
    • 이더리움
    • 2,82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41%
    • 리플
    • 1,999
    • -1.62%
    • 솔라나
    • 113,600
    • -2.66%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6.58%
    • 체인링크
    • 12,170
    • -0.2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