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변인에 이창근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임명

입력 2021-06-02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대변인에 이창근<사진>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임명한다고 2일 밝혔다. 공식업무는 3일부터 3년간 수행하게 된다.

대변인은 개방형 직위로 지난 4월 공모 실시 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 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임용했다.

신임 이 대변인은 대통령 비서실에서 국정 전반에 대한 정책홍보 업무를 수행한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연구를 해 온 전문가로서 서울 시정에 대해 시민과 소통·협력하는 대변인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이 대변인은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시민의 시정 이해와 정책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서울이 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벼인은 4ㆍ7 보궐선거 기간에 오세훈 당시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을 맡았다. 지난해 4월 제21대 총선에서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기 하남시 선거구에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2014∼2016년에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32,000
    • -3.45%
    • 이더리움
    • 2,705,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0.98%
    • 리플
    • 1,976
    • -2.61%
    • 솔라나
    • 113,300
    • -3.33%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11
    • -1.67%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34%
    • 체인링크
    • 12,050
    • -2.67%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