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3차’ 분양…"쾌적한 정주 여건 주목"

입력 2021-06-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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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주택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들어서는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3차’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사상구 괘법동은 완성형 신도심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도시미관도 우수하며, 쾌적한 정주 여건도 갖췄다. 또 각종 관공서와 학교,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돼 입주와 함께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해당 단지는 사상구 괘법동 일원에 지하2층~지상 최고 20층, 3개 동 총 2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49~80㎡ 151가구,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41~68㎡ 71실로 구성된다.

실내는 2.4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현관 및 복도팬트리, 입구 수납장 등을 설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 보조주방 및 보조주방 폴딩도어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상구는 역세권, 공세권, 학세권, 몰세권 등 다(多)세권이 특징이다. 특히 3000여 평의 넓은 녹지공원이 있어 정주 여건이 쾌적하다.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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