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성추행 피해 부사관 빈소 방문…"철저한 진상규명·책임자 엄벌할 것"

입력 2021-06-04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이 안치된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의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이 안치된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의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4일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대표대행은 이날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을 위로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엄벌을 약속했다.

피해자 유족은 김 대표대행에게 사건 은폐 및 무마 시도, 2차 가해, 근무지 변경 후 발생한 부당한 대우 등을 토로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이날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군에 수사를 맡길 것이 아니라 민관합동수사부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8,000
    • +2.56%
    • 이더리움
    • 3,188,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43%
    • 리플
    • 2,120
    • +1.68%
    • 솔라나
    • 135,300
    • +4%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56
    • -2.36%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2.01%
    • 체인링크
    • 13,500
    • +2.97%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