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미래 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 출범

입력 2021-06-07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그린스마트스쿨 시범 학교인 서울 강서구 공항고등학교에서 열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계획 발표회에서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관련 현장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그린스마트스쿨 시범 학교인 서울 강서구 공항고등학교에서 열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계획 발표회에서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관련 현장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미래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도‧시설‧디지털 통합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이 출범했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 훈령 ‘미래교육 체제 전환 추진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8일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2023년 6월 7일까지 운영되는 2년 한시 기구다. 온·오프라인 융합교육과 교수 학습 혁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뒷받침하는 ‘디지털 통합 대응 체계’로서의 역할을 맡는다.

실무추진단은 신설된 '미래교육추진담당관'을 부단장으로 두고 미래교육전략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팀, 디지털 인프라구축팀 등 3개 자율팀으로 구성된다.

추진단은 앞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K-에듀 통합 플랫폼 구축, 미래 교육 관련 법·제도 정비를 담당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미래학교 우수 모델도 개발한다.

교육 현장, 시·도 교육청, 대학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미래 교육도 준비할 방침이다.

유 부총리는 "추진단이 중심이 돼 교육부의 주요 정책을 정합성 있게 추진해감으로써 미래 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2,000
    • -3.97%
    • 이더리움
    • 3,005,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3.72%
    • 리플
    • 2,078
    • -4.46%
    • 솔라나
    • 124,600
    • -5.32%
    • 에이다
    • 391
    • -4.17%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52%
    • 체인링크
    • 12,700
    • -4.73%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