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주류 부문서 가파른 실적 개선 기대-하나금융투자

입력 2021-06-09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9일 롯데칠성에 대해 주류 부문 성장세로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 원을 제시했다.

심은주 연구원은 "4~5월 누계 음료, 주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두자리 수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난해 기저효과에 이어 편의점 트래픽의 가파른 회복으로 음료 부문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심 연구원은 "신제품 ‘클라우드 생’ 판매 호조, 맥주 OEM 본격화, 견조한 와인 수요 기인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2% 성장한 6468억 원, 영업이익은 66% 늘어난 486억 원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4월부터 ‘곰표 밀맥주’, ‘제주 에일’ 등 OEM이 진행됐고, 상반기 내 탄산음료 ‘트레비’도 맥주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며 "올해 맥주 적자는 전년 동기 대비 200억 원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은 흑자전환도 가능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1,000
    • +0.68%
    • 이더리움
    • 3,0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64%
    • 리플
    • 2,100
    • +1.25%
    • 솔라나
    • 125,600
    • +1.05%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87%
    • 체인링크
    • 12,740
    • +0.16%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