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진짜 고기만큼 맛있을까?" 대체육 직접 먹어보니

입력 2021-06-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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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菜食)을 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육류와 달걀, 우유 등을 동물성 단백질을 전혀 먹지 않는 '프루테리언'부터 가끔 채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 까지 각자 추구하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한 삶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동물복지나 환경보호 등 윤리적 이유로 채식에 나서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지만, 당장 입 안 가득 흐르는 육즙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트렌드를 고려한 대체 식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 시중에는 대체육을 활용해 햄버거 패티나 치킨 너겟 등 기존 육류로 만들었던 제품들이 다수 판매되고 있습니다. 버거킹에서는 100% 식물성 패티로 만든 '플랜트 와퍼'를 출시했고, 노브랜드에서는 대체육 너겟 '노치킨 너겟'을 출시했습니다.

단, 맛이 문제겠죠? 이투데이 보니보니에서 직접 맛을 확인해봤습니다! 이투데이 기자 3인방의 '대체육 시식기'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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