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PPI·CPI 간 가격 전이 제한적…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 -메리츠증권

입력 2021-06-10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10일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에서 소비자물가지수(CPI)로의 가격 전이는 제한적이며 중국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최설화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16년 이후 중국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전면적인 판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중국의 경제구조 전환과 디레버리징에 따른 투자 수요 감소와 시장 경쟁 심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비슷한 환경이며 하반기에는 여전히 성장에 유리한 통화기조 유지할 것"이라며 "오히려 금리 인상은 핵심 CPI가 2% 진입 시점부터 논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052,000
    • -2.53%
    • 이더리움
    • 2,640,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445,100
    • -0.89%
    • 리플
    • 2,983
    • -4.11%
    • 솔라나
    • 170,000
    • -8.31%
    • 에이다
    • 932
    • -6.8%
    • 이오스
    • 1,181
    • +1.55%
    • 트론
    • 344
    • -2.27%
    • 스텔라루멘
    • 377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040
    • -5.49%
    • 체인링크
    • 18,550
    • -6.31%
    • 샌드박스
    • 376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