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사자'에 3240선 상승 마감

입력 2021-06-11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11일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68포인트(0.77%) 오른 3249.3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4포인트(0.07%) 오른 3226.98에 시작한 뒤 장중에는 3251.58까지 치솟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73억 원, 2738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개인이 4783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5%), 화학(1.79%), 운수·창고(1.59%), 통신업(1.04%), 전기·전자(1.03%), 제조업(1.0%)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SK하이닉스(4.07%), 삼성전자우(0.54%), 카카오(1.5%), LG화학(5.33%), 현대차(1.06%), 삼성SDI(4.59%) 등이 올랐지만, NAVER(-0.27%), 삼성바이오로직스(-1.17%) 등은 내렸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6포인트(0.34%) 오른 991.13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2128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17억 원, 925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0,000
    • +1.36%
    • 이더리움
    • 3,216,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6%
    • 리플
    • 2,042
    • +1.19%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61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1.83%
    • 체인링크
    • 13,610
    • +2.72%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