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통한 행복 증진 '마스터스 오페라 최고위과정'

입력 2021-06-14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술문화재단, 선착순 모집…6월 28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운영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이 국내 최고 오페라 전문 교수진으로 구성된 ‘마스터스 오페라 최고위 과정’을 개설하고 1기 원우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모차르트, 로시니, 푸치니, 도니제티, 베르디 등 오페라 거장들의 작품과 특징, 미술·영화 속 오페라, 와인과 오페라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글로벌 리더가 갖춰야 할 예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다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이탈리아 로마시립예술학교 디플로마 기회가 주어진다. 최고위 과정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8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30명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하는 최고위 과정은 오페라를 감상하며 오페라에 대한 지식과 생각 그리고 감동을 공유함으로써 원우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한 비즈니스 가치 상승과 행복 증진을 목적에 두고 있다”며 “가벼운 지식과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취미 수준이 아닌 각 분야의 최정상 교수진의 품격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은 국내 최초 팝페라 가수인 강마루 이사장이 운영 중인 단체로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 과정,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와인 인문학 최고위 과정 등 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756,000
    • -0.86%
    • 이더리움
    • 2,70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452,200
    • -0.02%
    • 리플
    • 3,035
    • -1.81%
    • 솔라나
    • 176,200
    • -4.24%
    • 에이다
    • 965
    • -2.43%
    • 이오스
    • 1,205
    • +1.35%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650
    • -1.76%
    • 체인링크
    • 19,260
    • -3.22%
    • 샌드박스
    • 386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