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난해 중단한 중간배당 올해 다시 시행

입력 2021-06-15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30일 기준 권리 주주 확정…배당금액ㆍ지급 일정은 이사회 결의 예정

현대차가 지난해 중단한 중간배당을 올해 다시 시행한다.

현대차는 "주주명부 폐쇄 없이 이달 30일 기준일만으로 올해 중간배당을 받을 권리 주주를 확정한다"라고 15일 공시했다. 중간배당 시행 여부, 배당금액, 지급 일정은 이사회에서 결의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2015년부터 연 2회(중간배당ㆍ기말배당) 주주 배당을 했지만,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간배당을 하지 않았다.

2019년 현대차는 주당 1000원을 중간배당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9,000
    • -1.52%
    • 이더리움
    • 2,97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17%
    • 리플
    • 2,077
    • -2.21%
    • 솔라나
    • 124,300
    • -1.27%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60
    • -1.02%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