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동원 의혹’ 배우 진아림, 특수상해교사 등 피소

입력 2021-06-1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진아림 인스타그램)
(출처=진아림 인스타그램)

폭행 사주 의혹이 제기된 배우 진아림(박세미)이 피해자 A 씨로부터 피소됐다.

15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최근 강남경찰서에 진아림을 특수상해 교사 내지 공동상해 교사, 정보통신망법 위반, 모욕죄 등으로 고소했다.

앞서 YTN은 A 씨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지난달 29일 보도했다. A 씨는 자신이 여배우 B 씨의 갑질에 대해 폭로하자 B 씨가 보복을 위해 조폭을 동원해 폭행을 사주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진아림이 여배우 B 씨라고 추정했다.

이에 진아림은 여러 매체를 통해 “너무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많이 울었다. 우울증도 온 것 같다. 갑질도 아니고, 조폭을 동원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22,000
    • -0.93%
    • 이더리움
    • 2,847,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4%
    • 리플
    • 1,993
    • -1.29%
    • 솔라나
    • 115,000
    • -2.3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9.48%
    • 체인링크
    • 12,260
    • -0.65%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