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이퍼링·경기 불확실성…외인, 코스피 사상 최고치 불참 이유"

입력 2021-06-16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16일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일부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회귀하고 있음이 국내 외국인 매매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10년 국채 금리 하락이 테이퍼링 리스크(불확실성) 우려 완화를 반영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미국 경기회복 모멘텀(성장동력) 약화도 반영한다는 측면도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확실성 등으로 이머징(신흥시장) 경기 우려도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 확대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1,000
    • -0.6%
    • 이더리움
    • 2,88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7%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18,600
    • -1.17%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6.09%
    • 체인링크
    • 12,380
    • +0.9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