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미국 탄소 국경세 준비…환경문제 기업 영향력 심화" -유안타증권

입력 2021-06-18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8일 "환경 문제에 대한 긴박감이 더해지면서 글로벌 주요 경제권에서는 기존과 비교하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크게 강화하는 모습"이라며 "유럽과 미국은 탄소 국경세까지 준비 중이어서 환경 문제가 기업 부문에 미치는 영향력도 더 심화될 듯하다"고 전망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전 세계 평균 온실가스 농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증가 속도도 기록적인 수준이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성장 산업에서의 단기 고수익 추구 전략은 매우 매력적이고 지난해 친환경 관련주들을 이 같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며 "그러나 앞으로는 친환경 산업 투자에 있어 단기적인 수익률 추구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을 향유하는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방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5,000
    • +0.15%
    • 이더리움
    • 2,90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24%
    • 리플
    • 2,089
    • -0.62%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82%
    • 체인링크
    • 12,990
    • -0.7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