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 신규 확진자 269명…어제보다 47명 적어

입력 2021-06-21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6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추가로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6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47명 적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90명(70.6%), 비수도권이 79명(29.4%)이다.

구체적으로 서울 108명, 경기 66명, 대전 20명, 인천 16명, 부산 12명, 강원 10명, 경남 9명, 경북ㆍ충북 각 8명, 대구ㆍ울산ㆍ충남 각 3명, 전북ㆍ전남ㆍ제주 각 1명 등이다.

광주와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추세대로라면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400명대 수준으로 전망된다.

1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의 확진자 수는 373명→545명→540명→507명→482명→429명→357명이다.

하루 평균 약 462명꼴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하루 평균 지역 발생 확진자는 약 433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5,000
    • -0.41%
    • 이더리움
    • 2,98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21%
    • 리플
    • 2,093
    • +1.31%
    • 솔라나
    • 124,7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83%
    • 체인링크
    • 12,650
    • -0.39%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