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개인 순매수 확대되며 350선 회복

입력 2009-01-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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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코스닥지수가 개인의 매수세 유입에 강보합을 시현중이다. 장중 반납했던 350선도 되찾았다.

오후 1시 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47포인트(0.7%) 오른 353.8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미국증시 하락소식에도 불구,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름세로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공세에 하락전환하기도 했으나, 개인이 매수세를 늘려가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각 개인은 141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억원, 7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는 가운데 컴퓨터서비스와 금속이 2%대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운송, 오락문화,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의료정밀기기는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등락이 엇갈리며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동서, 평산 등은 하락중이고 태웅,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서울반도체는 상승하고 있다.

이날 상한가 28종목을 더한 481종목은 상승하고 있으며 하한가 1종목 등 454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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