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 “다 공개할까” 전남편 김상혁 ‘이혼’ 언급에 경고…의미심장한 폴더 ‘눈길’

입력 2021-06-24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다예 (출처=송다예SNS)
▲송다예 (출처=송다예SNS)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이혼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전 아내이자 쇼핑몰 CEO 송다예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4일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만히 잘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마라”라며 김상혁의 반복되는 이혼 언급해 경고했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애동신당’에 출연해 송다혜와의 이혼을 언급하며 “알려진 것도 많았지만 안 알려진 것도 많다.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게 많다”라고 말을 아꼈다.

김상혁은 상대를 위해 함구한다고 했으나 이혼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서도 이혼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김상혁의 전 아내 송다예는 “이슈되길 원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공개할까”라며 “누가 누굴 생각해 뭘 함구한다는 건지. 한 번만 더 언급하면 제가 공개할 것”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녹음파일&카톡 캡처, 증거 영상 등의 파일명을 가진 폴더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지난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결혼 1년만인 지난해 4월 이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부부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1,000
    • +0.32%
    • 이더리움
    • 2,93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12%
    • 리플
    • 2,177
    • +1.07%
    • 솔라나
    • 122,900
    • -0.89%
    • 에이다
    • 420
    • +1.2%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61%
    • 체인링크
    • 12,990
    • +0%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