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윤석열 X파일 배후에 국민의힘…입당시키려는 의도”

입력 2021-06-25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 팬클럽인 ‘윤석열을사랑하는모임’(이하 윤사모)에서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의 배후에 국민의힘이 있다고 주장했다.

윤사모는 24일 오후 홍경표 회장 명의의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은 자유대한민국을 구할 대권주자가 없기에 윤 전 총장을 영입하기 위해 앞에서는 협조하는 듯한 행동을 하면서 뒤에서는 장성철 소장을 시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사모 측은 “윤 전 총장을 하루속히 입당시키려는 의도”라며 “대선을 치르기 위한 조직은 윤사모와 민초들이 해결할 것이며, 자금 또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8,000
    • +1.87%
    • 이더리움
    • 3,256,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64%
    • 리플
    • 2,119
    • +1.15%
    • 솔라나
    • 138,200
    • +2.98%
    • 에이다
    • 407
    • +4.3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52%
    • 체인링크
    • 14,100
    • +3.4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