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휘성 부사장 신규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09-01-13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휘성 GS건설 국내영업본부장이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13일 GS건설은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신규 대표이사로 이휘성 부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1년 진주에 출생한 이휘성 부사장은 1978년 GS건설에 입사해 31년간 근무한 정통 GS건설맨으로 국내외 토목사업과 관련해 설계ㆍ시공부터 영업까지 전분야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토목분야 최고 전문가로 평가돼 왔다.

한편 새롭게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 GS건설은 최근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한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영업부문을 강화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사내 '토목통(通)'인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도 이 같은 맥락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토목사업본부장을 맡아 각종 토목관련 공공수주를 진두지휘한 이 부사장은 연말 조직개편에서 국내영업본부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GS건설은 신임 이 부사장을 중심으로 수주영업2 담당을 신설하고 산하에 수주영업3팀을 신설하는 등 국내영업본부를 확대 개편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0,000
    • +4.04%
    • 이더리움
    • 3,016,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10.54%
    • 리플
    • 2,076
    • +4.22%
    • 솔라나
    • 124,800
    • +8.71%
    • 에이다
    • 407
    • +6.27%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7.81%
    • 체인링크
    • 13,040
    • +6.62%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