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2년만에 금값 되버린 사과

입력 2021-07-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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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축수산물 물가지수는 저년 누계 대비 12.6% 올랐으며 상반기 기준으로는 1991년 14.8% 이후 3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품목별로는 파가 156.6% 급등했고 사과 역시 1999년 이후 22년만에 54.3% 최고 상승률 기록, 달걀의 경우 38.9%가 올라 2017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사과 상품들이 진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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