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삼선동에 아파트 940가구 건립

입력 2009-01-15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북구 삼선동2가 262번지 일대에 94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삼선동2가 296 일대(6만3884㎡) '삼선제5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18%이하, 건폐율 33%이하가 적용돼 최고층수 16층, 21개동, 임대아파트를 포함한 940가구가 건립된다.

이 구역 동측에는 재개발1·2구역이 이미 개발돼 있는 상태이고 서측은 3·4·6구역이 재개발예정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함께 상정된 '신영제1주택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과 '마포로1구역 제44-3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안'은 심의를 보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8,000
    • -1.1%
    • 이더리움
    • 2,899,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72%
    • 리플
    • 2,179
    • -0.82%
    • 솔라나
    • 127,600
    • -1.16%
    • 에이다
    • 416
    • -4.8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3.24%
    • 체인링크
    • 12,930
    • -3.79%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